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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과 위험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회사가 소송에서 돈을 낼 가능성이 높고 금액도 10억 원 정도로 추정할 수 있다면 미리 부채와 비용을 잡는데, 이를 충당부채라고 해요. 돈을 낼지조차 아직 불확실하다면 우발부채로 주석에서 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확정적으로 추정한 부담은 저울에 올리고 불확실한 부담은 물음표 덮개 아래 둔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그림
돈을 낼 가능성이 얼마나 큰지와 금액을 추정할 수 있는지를 나눠 판단합니다.

세 가지 질문을 차례로 물어봐요

  1. 1
    이미 원인이 생겼나요?과거 판매나 사고

    이미 판매한 제품의 결함이나 과거에 벌어진 사건 때문에 회사가 책임을 져야 하는지 봅니다.

  2. 2
    돈을 낼 가능성이 높은가요?소송 진행 상황 확인

    회사가 실제로 돈을 지급할 가능성이 높은지 법률 의견과 진행 상황을 바탕으로 판단합니다.

  3. 3
    금액을 추정할 수 있나요?예상 지급액 10억 원

    금액을 합리적으로 추정할 수 있다면 그 예상액을 충당부채로 재무제표에 기록합니다.

재무제표에 숫자로 잡을지, 주석으로 알릴지가 달라요

충당부채
부채와 비용을 미리 기록

이미 생긴 책임 때문에 돈을 낼 가능성이 높고 금액도 합리적으로 추정할 수 있을 때 사용합니다.

우발부채
보통 주석에서 상황을 설명

책임이 있는지 또는 돈이 나갈지가 아직 충분히 확실하지 않을 때 사용합니다. 가능성이 아주 낮으면 주석에도 나오지 않을 수 있어요.

충당부채 금액은 확정된 청구서인가요?

아니에요. 지급 시기나 금액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추정치입니다. 소송 결과나 제품 수리 경험이 바뀌면 금액을 더 쌓거나 줄일 수 있어요. 줄인 금액은 그해 이익을 늘릴 수 있으므로 변경 이유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개념을 사용하는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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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검수 기준일 2026-09-04 · 버전 2 · HOWBIG 편집 기준 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