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과 선택
단리와 복리의 차이
단리는 매번 처음 원금에만 이자를 계산합니다. 복리는 앞서 붙은 이자까지 더한 새 잔액에 다시 이자를 계산합니다.

핵심 차이
둘째 이자는 어느 금액을 기준으로 붙을까요?
- 단리
- 처음 원금
처음 맡긴 100만 원을 기준으로 매년 10만 원씩 계산합니다.
- 복리
- 직전 잔액
첫 이자를 더한 110만 원을 둘째 해의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같은 조건의 결과
둘째 해에는 계산 기준이 달라집니다
- 단리
- 2년 뒤 120만 원
둘째 해에도 처음 원금 100만 원을 기준으로 이자를 계산합니다.
- 복리
- 2년 뒤 121만 원
첫해 이자를 더한 110만 원을 둘째 해의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같은 100만 원과 연 10% 조건에서도 둘째 해의 기준 금액 때문에 결과가 달라집니다.
비교할 때
복리라는 말만 보고 고르지 마세요
결과는 처음 금액, 기간당 이율, 이자가 붙는 횟수와 계산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두 조건의 만기 금액을 같은 기준으로 계산해 비교하세요.
실제 상품
표시된 금리 외의 조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예금이나 대출은 이자 계산일, 세금, 수수료와 중도해지 조건에 따라 받은 금액이나 낸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숫자는 단리와 복리의 원리를 설명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상품은 약관과 만기 예상 금액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개념을 사용하는 학습
참고한 자료
검수 기준일 2026-09-14 · 버전 2 · 사용자(D6-M10·2026-09-14 본문·v3 이미지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