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BIG오늘 문제

현금과 부채

부채 만기

부채 만기는 빚을 갚거나 새로 빌려 바꿔야 하는 시점이며, 가까운 만기가 몰리면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회사 금고에서 가까운 상환 관문과 먼 상환 관문으로 이어지는 부채 만기 흐름을 보여 주는 그림
얼마를 언제 갚아야 하는지와 현금·차환 여력을 함께 봅니다.

1년 안 만기 부채

만기 도래 부채
100억 원
현금·확정 신용한도
150억 원

금액만이 아니라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자금의 조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빚의 총액보다 ‘언제 갚아야 하는지’가 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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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기 도래1년 안 부채 100억 원

    약정된 날짜가 오면 회사는 원금을 갚거나 새 자금으로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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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환 재원 마련현금·영업현금·차환

    보유 현금, 사업에서 들어오는 돈, 새 대출·회사채 중 하나로 재원을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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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조건 반영금리·신용도·유동성

    새로 빌릴 수 있는 조건은 당시 금리와 회사의 신용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부채 규모여도 만기가 여러 해에 나뉜 회사와 한 시점에 몰린 회사의 부담은 다를 수 있어요. 특히 현금이 부족한 상태에서 차환 조건이 나빠지면 위험이 커집니다.

  • 향후 1~2년에 만기가 몰린 부채가 있는가
  • 현금과 확정된 신용한도로 가까운 만기를 감당할 수 있는가
  • 차환 금리와 약정 조건이 이전보다 불리해지고 있는가

부채 규모가 작으면 만기 위험도 없나요?

규모가 작아도 특정 시점에 집중되거나 시장 상황이 나쁘면 차환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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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기준일 2026-08-09 · 버전 1 · HOWBIG 편집 기준 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