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과 부채
부채 만기
부채 만기는 빚을 갚거나 새로 빌려 바꿔야 하는 시점이며, 가까운 만기가 몰리면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작은 예로 확인하기
1년 안 만기 부채
- 만기 도래 부채
- 100억 원
- 현금·확정 신용한도
- 150억 원
금액만이 아니라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자금의 조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흐름으로 이해하기
빚의 총액보다 ‘언제 갚아야 하는지’가 급할 수 있습니다
- 1만기 도래1년 안 부채 100억 원
약정된 날짜가 오면 회사는 원금을 갚거나 새 자금으로 바꿔야 합니다.
- 2상환 재원 마련현금·영업현금·차환
보유 현금, 사업에서 들어오는 돈, 새 대출·회사채 중 하나로 재원을 마련합니다.
- 3시장 조건 반영금리·신용도·유동성
새로 빌릴 수 있는 조건은 당시 금리와 회사의 신용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왜 중요할까요?
같은 부채 규모여도 만기가 여러 해에 나뉜 회사와 한 시점에 몰린 회사의 부담은 다를 수 있어요. 특히 현금이 부족한 상태에서 차환 조건이 나빠지면 위험이 커집니다.
이럴 때 더 살펴보세요
- 향후 1~2년에 만기가 몰린 부채가 있는가
- 현금과 확정된 신용한도로 가까운 만기를 감당할 수 있는가
- 차환 금리와 약정 조건이 이전보다 불리해지고 있는가
흔한 오해
부채 규모가 작으면 만기 위험도 없나요?
규모가 작아도 특정 시점에 집중되거나 시장 상황이 나쁘면 차환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