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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주식 수

상장주식 수는 시장에 나와 있는 회사 주식의 총수이며, 시가총액과 한 주당 몫을 바꿔요.

같은 이익이 소수의 큰 그릇과 다수의 작은 그릇으로 나뉘는 주식 수 구조를 보여 주는 그림
같은 이익도 주식 수가 많으면 한 주당 몫은 작아집니다.

순이익은 같은 두 회사

순이익
100억 원
주식 수
1,000만 주

EPS는 1,000원입니다. 주식 수가 2,000만 주면 EPS는 500원이 됩니다.

상장주식 수는 이익과 지분을 나누는 ‘분모’입니다

  1. 1
    회사 전체 이익순이익 100억 원

    먼저 회사가 만든 전체 이익을 생각합니다.

  2. 2
    주식 수로 나눔1,000만 주

    현재 상장주식 수가 많을수록 같은 이익은 더 많은 몫으로 나뉩니다.

  3. 3
    한 주의 몫EPS 1,000원

    이익과 주식 수를 함께 보면 한 주에 귀속되는 이익의 크기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주식 수 자체는 좋고 나쁜 숫자가 아니에요. 새 주식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했는지, 자사주를 소각했는지에 따라 주당 지표와 소유 구조가 달라집니다.

  • 주식 수가 늘거나 줄어든 이유는 무엇인가
  • 새 자금이 사업 성장·부채 상환에 어떻게 쓰였는가
  • 전환사채·스톡옵션 같은 잠재 주식까지 고려했는가

주식 수가 많으면 나쁜가요?

그 자체로 좋고 나쁘지 않아요. 왜 늘었는지와 자금이 어디에 쓰였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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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기준일 2026-08-09 · 버전 1 · HOWBIG 편집 기준 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