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 정책
유상증자
유상증자는 새 주식을 발행해 자금을 받는 방식이며, 같은 기업의 몫이 더 많은 주식으로 나뉠 수 있어요.

작은 예로 확인하기
새 주식 20주 발행
- 기존 주식
- 100주
- 발행 뒤 총주식
- 120주
기존 1주는 전체의 1%에서 약 0.83%가 됩니다.
흐름으로 이해하기
유상증자는 새 주식을 발행해 회사로 현금을 들이는 방식입니다
- 1새 주식 발행기존 100주 → 120주
회사는 기존 주식 외에 새 주식을 만들어 투자자에게 판매합니다.
- 2회사에 자금 유입현금 조달
발행 대금은 부채 상환, 운영자금, 설비투자 등 회사의 자금으로 들어옵니다.
- 3한 주의 몫 변화이익·지분의 분모 증가
이익이 바로 늘지 않는다면 같은 이익은 더 많은 주식에 나뉘게 됩니다.
왜 중요할까요?
유상증자는 좋은지 나쁜지로 단정할 수 없어요. 새 자금이 필요한 성장 투자나 재무 개선에 쓰일 수 있지만, 발행 조건과 규모에 따라 기존 주주의 몫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더 살펴보세요
- 새로 발행하는 주식 수가 기존 주식 수와 비교해 얼마나 큰가
- 조달 자금의 구체적 사용처와 예상 효과가 무엇인가
- 발행 가격·할인율·참여 조건은 어떻게 정해졌는가
흔한 오해
유상증자는 항상 나쁜가요?
자금의 사용처와 조건이 핵심이에요. 필요한 투자와 재무 개선을 위한 발행인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