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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과 위험

매출채권

매출채권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팔고 아직 받지 못한 돈으로, 매출과 현금 사이의 시간차예요.

가게가 고객에게 상품을 건네고, 가운데에는 아직 받지 못한 금액을 뜻하는 청구서가, 오른쪽에는 나중에 들어오는 현금 봉투가 놓인 그림
상품을 판 뒤 청구서가 남고, 현금은 나중에 들어오는 흐름입니다.

외상 판매

이번 달 매출
100억 원
아직 못 받은 금액
40억 원

매출은 100억 원이지만 들어온 현금은 60억 원일 수 있습니다.

매출채권은 이렇게 현금이 됩니다

  1. 1
    판매한 날매출 100억 원

    상품을 건네면 회사는 매출 100억 원을 먼저 기록합니다.

  2. 2
    아직 못 받은 돈매출채권 40억 원

    고객이 나중에 내기로 한 40억 원은 현금 대신 받을 권리로 남습니다.

  3. 3
    입금되는 날현금 40억 원

    고객이 실제로 내면 매출채권은 줄고 현금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매출이나 순이익이 늘어도, 같은 기간에 들어온 현금은 더 적을 수 있어요. 이 차이가 오래 커지면 회사가 번 돈을 실제로 회수하고 있는지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 매출채권이 매출보다 더 빠르게 늘어나는가
  • 오래 못 받은 돈을 대비한 대손충당금이 충분한가
  • 결제 조건이 느슨해져서 매출만 앞당긴 것은 아닌가

매출채권 증가는 무조건 나쁜 신호인가요?

매출 확대나 결제 조건 변화 때문일 수 있어요. 매출보다 빠른지, 회수 가능성이 어떤지 비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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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기준일 2026-08-09 · 버전 1 · HOWBIG 편집 기준 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