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과 부채
설비투자
설비투자는 공장·장비·시스템처럼 여러 기간에 쓰일 자산에 먼저 지출하는 현금이에요.

작은 예로 확인하기
생산 설비 구입
- 올해 현금 지출
- 100억 원
- 사용 기간
- 5년
현금은 먼저 나가고, 회계 비용은 보통 여러 기간에 나뉘어 반영됩니다.
흐름으로 이해하기
설비투자는 먼저 현금이 나가고, 비용은 나눠 잡힙니다
- 1장비를 사는 날현금 100억 원 지출
공장 설비나 시스템을 사면 현금은 먼저 한 번에 나갑니다.
- 2자산으로 보유설비자산 100억 원
여러 해 쓰는 설비라면, 그날 전부를 비용으로 처리하지 않고 자산으로 남깁니다.
- 3쓰는 기간에 비용화감가상각으로 나눔
설비를 쓰는 동안 비용이 조금씩 손익계산서에 반영됩니다.
왜 중요할까요?
그래서 이익이 나더라도 큰 설비투자가 있으면 당장 회사에 남는 현금은 작아질 수 있어요. 반대로 투자 자체가 나쁜 것도 아니므로, 무엇을 위해 쓰는 돈인지 함께 봐야 합니다.
이럴 때 더 살펴보세요
- 설비투자가 영업현금흐름에 비해 지나치게 큰가
- 새 설비가 매출·생산능력·효율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는가
- 유지보수 목적 지출과 성장 목적 지출을 구분해 설명하는가
흔한 오해
설비투자는 당기 비용과 같은가요?
현금 지출 시점과 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인식되는 시점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