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BIG오늘 문제

현금과 부채

설비투자

설비투자는 공장·장비·시스템처럼 여러 기간에 쓰일 자산에 먼저 지출하는 현금이에요.

공장에서 새 생산 설비를 들여오고, 이후 컨베이어를 따라 제품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 주는 그림
오늘의 투자 지출과 이후 기간의 비용·현금 흐름은 시간차를 가집니다.

생산 설비 구입

올해 현금 지출
100억 원
사용 기간
5년

현금은 먼저 나가고, 회계 비용은 보통 여러 기간에 나뉘어 반영됩니다.

설비투자는 먼저 현금이 나가고, 비용은 나눠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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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비를 사는 날현금 100억 원 지출

    공장 설비나 시스템을 사면 현금은 먼저 한 번에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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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으로 보유설비자산 100억 원

    여러 해 쓰는 설비라면, 그날 전부를 비용으로 처리하지 않고 자산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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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는 기간에 비용화감가상각으로 나눔

    설비를 쓰는 동안 비용이 조금씩 손익계산서에 반영됩니다.

그래서 이익이 나더라도 큰 설비투자가 있으면 당장 회사에 남는 현금은 작아질 수 있어요. 반대로 투자 자체가 나쁜 것도 아니므로, 무엇을 위해 쓰는 돈인지 함께 봐야 합니다.

  • 설비투자가 영업현금흐름에 비해 지나치게 큰가
  • 새 설비가 매출·생산능력·효율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는가
  • 유지보수 목적 지출과 성장 목적 지출을 구분해 설명하는가

설비투자는 당기 비용과 같은가요?

현금 지출 시점과 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인식되는 시점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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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검수 기준일 2026-08-09 · 버전 1 · HOWBIG 편집 기준 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