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과 부채
잉여현금흐름
잉여현금흐름은 영업현금흐름에서 설비투자를 뺀 뒤 회사에 남는 현금이에요.

작은 예로 확인하기
현금의 사용
- 영업현금흐름
- 100억 원
- 설비투자
- 40억 원
잉여현금흐름은 60억 원입니다.
흐름으로 이해하기
잉여현금흐름은 사업에서 번 현금에서 투자 지출을 뺀 결과입니다
- 1사업에서 현금 유입영업현금흐름 100억 원
판매 대금을 받고 비용을 지급한 뒤 본업에서 실제로 남은 현금을 계산합니다.
- 2미래를 위한 지출설비투자 40억 원
공장·장비·시스템 같은 장기 자산에 다시 쓰는 현금을 뺍니다.
- 3남는 현금잉여현금흐름 60억 원
투자 뒤 남은 현금은 부채 상환, 배당, 자사주, 추가 투자에 쓰일 여지가 됩니다.
왜 중요할까요?
잉여현금흐름은 이익보다 현금의 여유를 직접 보여 주지만, 성장 투자로 일시적으로 낮아질 수도 있습니다. 낮은 숫자만으로 좋고 나쁨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럴 때 더 살펴보세요
- 낮은 잉여현금흐름이 확장 투자 때문인지 운영 부진 때문인지
- 설비투자 뒤 매출·현금 회수가 실제로 개선되는지
- 여러 기간에 걸쳐 현금흐름이 안정적으로 이어지는지
흔한 오해
잉여현금흐름이 낮으면 항상 나쁜가요?
성장을 위한 투자로 낮을 수도 있어요. 투자 내용과 앞으로의 현금 회수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