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과 부채
계약자산과 계약부채
회사가 일을 먼저 했지만 검수 같은 조건 때문에 아직 청구하지 못한 금액은 계약자산이에요. 반대로 고객에게 돈을 먼저 받았지만 아직 제공하지 않은 상품이나 서비스가 있다면 계약부채가 생깁니다.

두 가지 계약
먼저 움직인 쪽을 보면 이해하기 쉬워요
- 검수가 남은 공사
- 계약자산
회사가 공사 일부를 끝내 그만큼 매출을 기록했지만 고객 검수가 끝나야 청구할 수 있다고 해볼게요. 매출로 잡은 금액 중 아직 바로 청구할 수 없는 부분이 계약자산입니다.
- 1년 구독료 선결제
- 계약부채
고객이 1년 구독료 120만 원을 먼저 냈다면 회사는 앞으로 12개월 동안 서비스를 제공해야 해요. 아직 제공하지 않은 서비스 몫이 계약부채입니다.
구분
계약자산과 매출채권은 무엇이 다른가요?
계약자산은 검수나 다음 작업처럼 돈을 청구하기 전에 충족할 조건이 남아 있어요. 그 조건을 모두 끝내고 이제 날짜가 지나기만 하면 받을 수 있는 금액은 보통 매출채권으로 옮겨집니다.
오해하기 쉬운 점
계약부채는 은행에서 빌린 돈인가요?
아니에요. 고객에게 받은 돈에 해당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아직 제공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회사가 서비스를 제공할 때마다 계약부채가 줄고 그만큼 매출로 바뀔 수 있어요.
참고한 자료
검수 기준일 2026-09-04 · 버전 2 · HOWBIG 편집 기준 검수